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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1일 개봉하는 송강호, 신세경 주연의 영화 <푸른소금>에 엔딩 곡으로 사용된 보사노바풍의 [여름날의 블루]는 실력파 뮤지션 그룹 써드코스트(3rd Coast)가 작곡을 맡고 <푸른소금>의 연출을 맡은 이현승 감독이 직접 작사를 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영화의 음악을 맡은 써드코스트는 마이큐만의 감미롭고 독특한 음색이 신세경의 맑은음색과 너무나 잘 어울릴 것 같아 듀엣 곡을 부탁했다고 한다.
영화 ost 참여는 두 번째인 마이큐는 지난 2009년 주지훈, 신민아 주연의 영화 <키친> 메인테마곡 “일년 후(작사,곡 마이큐)”를 배우 신민아가 불러 대중들의 큰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7월 배우 한효주와 싱글앨범 듀엣 곡 “아침8시” 와 “오 서울”을 불러 대중들의 부러움과 사랑을 받은 마이큐는 이번 신세경과의 듀엣 작업으로 인해 국내 톱 여배우들의 듀엣 곡 파트너로써만 각인되지 않을까 고민과 함께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싱글앨범 발매 후 공연활동과 올 가을 4집 정규앨범을 준비중인 마이큐는 그만의 감미로움과 독특한 음색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푸른소금>의 OST [여름날의 블루]의 음원은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24일 발매되어 영화개봉에 앞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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