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결혼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1)의 섹스비디오 파문이 다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 등의 외신은 24일(현지시각) 카다시안의 비디오가 빠르게 유포, 20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카다시안과 그의 전 연인인 래퍼 레이 제이(30)의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의 한 성인 사이트의 경우, 한 달에 30파운드(한화 약 5만3000원)를 지불하면 카다시안의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4년 전인 2007년 2월에 유출된 것으로, 카다시안이 무명시절 레이 제이와 찍었으며, 유출된 당시 그녀는 "수치스럽고 상업화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렇게 확산된 동영상은 영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공유되고 있는 실정으로 카다시안이 지난 20일 NBA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한 직후 더욱 확산돼 새신부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