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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진 기태영 파리화보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부부가 외국 거리의 계단에서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루 계열의 수트를 어깨에 두른 기태영과 고혹적인 메이크업을 한 유진의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짜증날 정도로 부럽다” “너무 잘 어울린다” “이기적인 부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주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기태영은 현재 SBS 새 주말극 ‘폼나게 살거야’ 촬영 중이다.
사진=유진 팬카페 Pis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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