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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칠수의 딸 이솔 양은 최근 아빠 배칠수와 함께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 참여해 아빠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2년 전 ‘붕어빵’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를 주목 받았던 이솔 양은 어느새 예뻐지고 성숙해진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2세 출연진들은 "너무 반갑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 등 호감을 보였다.
이날 녹화에서는 MC인 이경규가 과거의 인기코너 '별들에게 물어봐'를 재연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정용의 아들 마음(5) 군이 "이경규 아저씨는 바가지 머리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자 "바가지 머리로 다음 주 오프닝을 하겠다"고 한 것.
한편, SBS‘스타 주니어 붕어빵’은 27일(토)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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