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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6일 “티아라가 오는 9월 2일 ‘보핍보핍(Bo Peep Bo Peep)’으로 일본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와 함께 티아라 일곱 멤버들이 고양이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아라 멤버들은 짙은 메이크업과 머리띠, 수염 등으로 고양이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티아라의 고양이 변신 분장은 인기 뮤지컬 ‘캣츠’ 분장팀이 직접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티아라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혹평을 쏟아냈다. 과도한 분장이 티아라 멤버들을 우스꽝스럽게 만들었다는 것. 팬들은 심지어 무리한 콘셉트를 만든 소속사를 향한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소속사의 어이없는 설정”, “티아라 멤버들의 예쁜 미모를 다 망쳐놨네”, “멤버들이 불쌍해 보이기는 처음이다”, “사진을 보는 내가 다 오그라들 지경”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 티아라의 일본 데뷔 앨범은 내달 28일 발매된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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