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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정은 26일 오후 전 소속사 스타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중국에서 남자친구를 만난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너무 집착이 심하고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아서 헤어지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자 이 중국인이 여권을 훔쳐가고 폭행하고 감금을 했다"며 "그래서 몰래 도망 나와서 있으면서, 연락은 계속 취하고 있었다. 그러자 다시 안 만나 준다고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기사를 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 중국인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면 모든 것을 거짓이라고 말해 주겠다고 다시 협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한현정은 전 소속사 측과 협의해서 중국인 남자친구에 대한 소송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중국 현지 언론들은 26일 한현정이 중국 부호에게 재벌딸이라고 사칭하고 결혼에 성공한 뒤, 그의 재산 3천만위엔(한화 약 50억원)을 빼돌린 후 잠적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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