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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는 6라운드 1차 경연이 펼쳐졌고, 이날 장혜진은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시원시원한 고음으로 무대를 완성한 장혜진은 1위에 등극했고, 그는 “드디어 1등 가수라는 소리를 듣게 됐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인순이 선배님이 당연히 1위라고 생각했는데 깜짝 놀랐다”며 “마지막 순서라 에너지를 많이 받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 순번을 뽑아준 바비킴 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는 장혜진에 이어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른 윤민수가 2위, 진주의 ‘난 괜찮아’를 부른 인순이가 3위를 기록했다.
또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부른 김조한이 4위,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부른 바비킴이 5위, 패닉의 ‘왼손잡이’를 부른 자우림이 6위,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부른 조관우가 7위를 차지했다.
7위를 차지한 조관우는 "내가 봐도 등수가 맞게 나온 것 같다. 기분이 좋지는 않다"고 전했다.
한편, 2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시청률 1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1.7% 보다 0.7% 포인트 하락 했다
사진=MBC ‘나는 가수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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