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현은 금년 상반기 최고의 흥행작인 영화 (강형철 감독) ‘써니’에서 장미오빠로 등장해 짧지만 재미있고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 데뷔를 했다.
현재는 SBS 방송중인 아침드라마 ‘미쓰아줌마’에서 권오중(고경세 역)의 직장 동료인 세원 역을 맛갈스럽게 연기하고 있다. 특히 한승현 특유의 표정과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tvN 드라마 ‘버디버디’ 에서 유인나와 함께 유이의 친구역인 안중기 역으로 분하고 있다. 유이(미수 역)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숨긴 채 항상 힘이 되어 주는 순박한 시골 청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승현은 “이제 시작이다. 영화, 드라마 뿐 아니라 뮤지컬, 연극까지 도전해 가며 기본부터 한 계단씩 밟아가며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 매 연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한편 소속사인 마스크엔터테인트에서는 “한승현은 캐나다 벤쿠버 필름스쿨에서 연기를 전공하여 기본이 튼튼할 뿐 아니라 이미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충무로와 방송가에 걸죽한 신인배우 신고식을 성공리에 마쳐 배우로서 그 미래가 밝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