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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29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도 못 알아보는 얼굴로 한밤의 데이트. 아이디어제공 ‘정...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공식연인 정석원과 함께 다정함을 과시했다.
특히 백지영과 정석원은 수수한 민낯에 커플 안경을 맞춰 착용하고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너무 잘 어울려요”, “역시 이래서 공개연애가 좋은 것 같아요”, “커플 안경까지 맞춰서 하고 정말 사이 좋아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커플은 지난 6월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 된 바 있다.
사진=백지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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