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철홍회장의 진심이 이끌어 낸 고객감동, ‘보람상조’

이수진 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 www.boram.com)라고 하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이처럼 보람상조가 국민들의 마음 한 켠에 좋은 이미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까닭은 바로 ‘사랑, 정성, 봉사’라는 설립정신 아래 지금껏 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를 이룰 수 있었던 뒷면에는 보람상조 최철홍 회장의 상조업에 대한 진심 어린 이해와 열정이 있었다.

보람상조의 관계자는 “최철홍 회장은 초창기부터 높은 입지를 다진 지금까지도 직원들을 향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대할 때마다 항상 진심을 다할 것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며 “이러한 최철홍 회장의 초심과 상조에 대한 끊이지 않는 연구, 발전에 대한 노력이 보람상조 전 직원에 본보기가 되어 현재의 보람상조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보람상조의 탄생은 현재의 발전된 상조업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가 되고 있다. 특히 보다 전문적인 장례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장례지도사와 각종 전문인력, 고인의 마지막 길에 품격을 높인 링컨 컨티넨탈 리무진, 50여 가지의 고품격 행사 용품, 전통 왕실궁중대렴 등의 서비스는 고객들을 감동시키는 동시에 행사의 질을 한층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도 보다 나은 장례서비스를 위한 개발비와 인력을 아끼지 않는 보람상조는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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