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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방송된 “애정만만세”에서 ‘정수(진이한)’는 자신을 폭행한 혐의로 유치장에 갇혀있는 ‘형도(천호진)’를 빌미로 재미에게 현재 진행 중인 왕죽집의 상표권 반환소송을 포기한다는 각서에 싸인할 것을 요구했다. 아버지의 존재를 거부하며 소송을 취하할 수 없다는 재미에게 정수는 형도의 폭행 사실을 병원에 알리겠다며 협박, 결국 재미의 싸인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재미의 소송 포기로 모든 것이 마무리 됐다고 생각한 정수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희수(한여름)’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28일 방송 말미 희수가 찾은 피부관리실에서 ‘주리(변정수)’와의 우연한 만남이 그려지며 정수와 재미의 악연이 쉽게 끊어지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재미에게 그런 비열한 방법을 써서라도 죽집을 차지하고 싶었을까?, 정수가 너무 얄밉다.” , “써니박의 아들 사진에 희수가 함께 있는 것을 보니 이제 정수와 희수가 벌 받을 차례인 듯,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등의 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주말특별기획드라마“애정만만세”는 15.1%(AGB닐슨미디어리서치/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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