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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걸그룹 씨스타의 숙소를 습격했다.
오는 9월 2일 KBS JOY채널을 통해 첫 방송될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헬로베이비>의 이특이 촬영 중 씨스타의 멤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끝내 멤버들의 방 안 진입에 성공했다.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씨스타의 방은 평소 매니저들조차 출입이 금지된 ‘금남의 구역’ 이로써 이특은 씨스타 멤버들의 방에 발을 들인 최초의 남자가 된 셈이다.
이특은 집 안 구석구석을 살피며 멤버들의 사진과 일기장을 공개하는 등 ‘예능돌’다운 센스를 발휘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남자친구의 흔적을 찾느라 바빴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특이 씨스타를 찾아가기까지는 톱스타인 육아 선배의 조언이 큰 몫을 했다. 초보 아빠 이특이 혼자서 아기를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려 준 것. 이특의 SOS를 받고 달려 온 톱스타 육아 선배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밖에도 이특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들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반응과 최측근의 인터뷰, 규민이에게 환심을 사기 위한 씨스타 엄마들의 필살 애교 등이 공개 될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9월 2일 금요일 밤 12시, KBS JOY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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