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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31)이 자신의 집 평수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의 두 번째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유홍준 교수는 경복궁 경회루의 규모에 대해 설명했다.
경회루의 평수는 298평. 유 교수는 큰 규모를 비교 설명하기 위해 유세윤에게 "지금 아파트 몇 평에 살고 있냐"고 먼저 질문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상상 이상이었다.
질문을 받은 유세윤은 머뭇거리며 "전세 90평"이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황하기는 유 교수도 마찬가지. 그는 "세게 나오는데?"라고 응수했지만 생각보다 유세윤의 집이 넓어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결국 올라이즈 밴드에게 질문을 넘겼다. 이에 올라이즈 밴드는 "지금 이사 때문에 난지 캠핑장에 텐트 치고 있다"며 유세윤과 정반대의 답을 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유 교수는 문화재청장을 사퇴한 후 돌담길 보수공사를 하며 일당 8만원씩 받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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