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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지난 31일 오후 7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미용실 앞 버스정류장에서 오빠를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진은 남편 기태영을 기다리며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유진은 편안한 옷차림과 민낯임에도 불구 완벽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진은 이어 "노을지려한다. 태양이 따사롭고 포근하다~ 오빠를 기다리는 내 마음도 포근하다♥"라며 기태영에 대한 애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예쁜 커플이네요", "민낯인데도 너무 예뻐요!", "두 분이서 함께 찍은 사진은 없나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월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했다.
사진=유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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