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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만으로 단숨에 온라인을 장악, 개봉예정 영화 검색 1위, 9월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른 <도가니>가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스라히 안개가 낀 학교를 배경으로 믿을 수 없는 사건의 중심에 선 공유와 정유미, 그리고 아이들은 상처받은 모습이지만 뭔가 결연한 의지로 세상을 응시한다. 마치 이들이 말하는 듯한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라는 카피는 이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키며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실제 일어난 사건이라는 충격적인 진실로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영화 SNS 사상 최단기간, 최고의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도가니>는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로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공유, 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05년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화제를 모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도가니>는 오는 22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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