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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이 예능 부담감을 드러냈다.
8월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서는 200회 특집으로 정재형, 이적, 존박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201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 녹화당시를 떠올리며 "정재형과 친분으로 같이 출연하게 됐는데 정재형이 촬영을 앞두고 몹시 불안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은 우황청심환을 먹고 들어갔다. 초반 한 시간 동안 건질 멘트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동공이 풀린 상태로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자 정재형은 "내가 사석에서 보면 좀 밉상일 때가 있다. 얄밉게 보일까봐 걱정을 했다"고 예능에 대한 부담을 밝혔다.
정재형의 걱정에 김구라는 "저희처럼 툭툭 던지면 될 것 같다. 재석이는 일관성이 있는 반면 우리는 사이키 델릭이다"고 정재형에게 용기를 줬다.
이날 ‘라디오스타’ 200회 특집 게스트로 이적, 존박, 정재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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