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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M, Hennes & Mauritz (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는 2011년 연말에 롯데 김포 스카이파크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2012년 봄에는 부산에 최초로 신세계 센텀 시티에 진출한다. 현재 H&M은 최근 오픈한 신도림 디큐브시티점을 포함하여 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6호점은 2011년 9월 24일 압구정에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주에 신도림 디큐브시티점을 오픈하면서 서울 서부 지역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드디어 신도림 지역의 고객에게도 H&M의 컬렉션을 제안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까지 매우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 H&M 코리아 CEO는 말한다. “H&M 코리아는 대단한 팀웍을 가진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지금까지보다 더 빠른 확장을 위한 준비가 되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항상 저희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고객들이 한국의 여러 다른 지역에서 저희를 쉽게 찾게 만드는 것입니다. 김포와 부산의 고객들을 만나게 되어 기대가 됩니다."
압구정의 신규 매장은 가장 최신 트렌드와 패션을 강남의 패셔너블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여성, 남성 및 영 컨셉으로 구성된다. 압구정점은 약 1,000 평방미터의 3개층으로 구성되며 특별히 디자인된 파사드와 인테리어로 유니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H&M의 7가지 기업 문화 중 하나는 “우리는 사람을 믿습니다(We believe in people).”이다. 현재 H&M 코리아는 지난 2010년 시작한 이래 5개 매장과 사무실에 400명이 넘는 직원이 있으며, 올해 안에 신규 매장 및 기존 매장을 위해 200 여명의 직원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H&M 안에서 여러 부서 그리고 다양한 국가에서 성장하고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으며, 이를 증명하는 성공 사례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직원 채용에 관해서는 H&M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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