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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최다니엘, 옥주현 ,박기웅, 기은세, 박경림 등이 출연하는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은 총 16부작으로 매주 금요일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무대 위의 뜨거운 열정과 격정적인 사랑에 대한 내용으로 드라마 속에서 여주인공 구혜선은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의대생 고은비로 , 최다니엘은 브로드웨이 출신 최고의 뮤지컬 작곡가 홍재이로, 박기웅은 냉혈투자자 유진으로, 옥주현은 뮤지컬계의 '여왕' 배강희로 분했다. 또한 신예 기은세는 엄친딸 차도녀 '서라경'으로, 박경림은 고은비의 엉뚱한 친구인 사복자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구혜선은 춤과 노래 연습에 매진했고, 뮤지컬 작곡가로 분한 최다니엘은 피아노를 직접 구입해 연습하는 등 만반의 준비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또한 대학로의 실제 뮤지컬 무대 촬영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대부분의 촬영을 완료한 상태이다.
일본 등이 이미 총액 120만불의 규모로 선판매가 되었으며 출연진의 해외 인지도를 업고 중국, 대만 등의 지역에 수출 오퍼 문의들로 한류열풍에 이바지하는 기업라인에 합류하게 된다.
'더 뮤지컬'의 제작사인 디브이에스코리아(주)는 그동안 새로운 사업 영역인 문화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왔으며, 남상미, 류수영, 기은세, 윤지은 등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된 미디어사업부를 2010년 12월 전격 인수 합병 및 신규 개설하였으며 신입가수 탐탐의 음반 작업 등으로 연예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폭을 넓히고 있다.
류수영은 현재 KBS 2TV에서 방영중인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둘째 아들 황태범 역을 맡아 상대역 최정윤과 어떤 스토리를 이어가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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