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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2일(월) MBC[놀러와]에 출연해 막장 폭로전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키며 최고의 시쳥률을 기록했던 ‘가문’ 패밀리들이 바로 9월 1일(목) 오늘 밤 11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다시 한번 최강 입담과 코믹 본능을 마음껏 펼쳐 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늘은 ‘가문’의 두 아들 신현준, 탁재훈은 물론, <가문의 영광4>에서 과거 있는 여자로 분한 현영과 특별 출연한 유민까지 합류해 이들이 투하할 웃음 폭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녹화장에서는 <가문의 영광4>의 주연배우 신현준, 탁재훈, 현영, 유민이 촬영기간 동안 있었던 버라이어티 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배우들의 웃지 못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지금껏 숨겨뒀던 예능감을 발산하며 최고의 코믹입담을 펼쳐 보였다.
이번 [해피투게더3]에서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단연 탁재훈. 빡빡한 촬영 스케줄에서도 ‘가문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 그는, 함께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평소 개인 소장으로 갖고 다니던 라디오를 활용, 그날 있었던 촬영 장면에 어울리는 음악을 크게 틀고는 특유의 코믹 멘트로 디제잉을 해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지친 동료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고된 촬영으로 누워있던 김수미가 탁재훈의 디제잉을 듣고 몸을 벌떡 일으켜 춤판(?)에 합류, 순간 주위를 놀라게 했지만 이내 부녀 코믹 댄스타임으로 버스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MC들은 탁재훈에게 당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디제잉을 요청,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작된 탁재훈의 디제잉은 그의 재치 있는 입담과 더해져 너나 할 것 없이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녹화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 외에도 탁재훈과 현영은 영화 <가문의 영광4> 중 옷을 구하기 위해 한류의 주역 ‘카라’의 노래 ‘미스터’에 맞춰 석재(탁재훈)와 효정(현영)이 엉덩이 춤을 추는 일부 장면을 공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다.
<가문의 영광4>는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엄니 손 식품’을 차린 홍회장 일가가 해이해진 가문의 단합대회 겸, 생애 최초로 떠난 해외여행에서 사상초유의 사건에 맞닥뜨리며 예측불허 수난을 겪게 되는 이야기로 올 추석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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