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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대세' 김연우의 데뷔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김연우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라이징스타 코너에 출연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996년 그룹 토이의 객원보컬로 활동했던 김연우의 데뷔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데뷔시절 모습은 지금보다 많이 야위어 보였고 다소 앳된 모습이었다.
이에 김연우는 "당시에는 몸무게가 50kg 중반 정도 나갔다. 배에 왕(王)자도 있었다"며 자신의 손부분 살가죽을 빗대 "이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안경을 벗은 모습에 "이런 시도를 했느냐"는 물음에는 "눈이 좀 찢어져서"라면서 "이 때는 알 없는 안경이었는데 쓰기도 좀 그렇고 코에 뭐가 걸리는 게 귀찮아서 벗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연우는 길거리에서 걸그룹 티아라의 '롤리폴리'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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