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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 야구장에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는 4회 후 키스타임에 전광판에 두 사람의 모습이 잡히자 망설임 없는 키스를 보여줘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명박대통령 내외의 모습은 얼마전 방송된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의 최지우와 윤상현 커플의 야구장 키스신을 떠올리게 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지우와 윤상현의 키스 역시 LG트윈스 경기 중이었으며 전광판에 잡히자마자 화끈한 키스를 선보여 당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통령 부부가 야구장에서 키스를? 드라마 장면같다”, “대통령 부부의 인간적인 면이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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