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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투어 3탄에 나선 이승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기남으로 등극하자 성시경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1세부터 102세까지의 100명의 시청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며 시청자투어 3탄의 첫 오프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나이불문,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건 역시 이승기였다. “누가 제일보고 싶었나?”라는 공통의 질문에 여성시청자들이 공통적으로 가리킨 인물이 바로 이승기였다.
한 소녀 시청자가 수줍게 이승기라고 고백을 한데 이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변천사는 이승기의 팬이라며 와락 포옹을 하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승기 호명에 출연자들은 “또 이승기야?”라며 볼멘소리를 냈다. 특히 성시경은 “왕자 같다. 옷도 저렇게 입었다”라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전국기준 1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18.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해피선데이'는 3주 전 17.2%를 기록한 이후 3주 연속 시청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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