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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방송된 KBS ‘출발드림팀2’에서는 ‘최강신인왕전’으로 펼쳐졌다. 이날 출연한 신인그룹 비비보이즈의 태희는 머드레슬링경기에서 3년 선배인 서인국과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경기 전 토너먼트 선정 때, 서인국은 대결 상대로 태희를 뽑게 되자 승리를 확신했다. 서인국의 매니저 마저 체구가 작은 태희를 당연히 이기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태희를 만만하게 보던 서인국은, 태희의 공세에 보기 좋게 지고 말았다.
또한 이날 태희는 씨스타의 ‘Ma Boy’ 안무로 웨이브실력을 귀엽게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강신인왕전’ 경기에는 태희(BB. Boys)를 비롯해 김민교, 심신, 김상태, LJ, 오지헌, 서인국, 재효(블락비), 성용(터치), 최종윤, 강창묵, 맹세창&유아(BOM), 강인수&김세용(My name), 건우, 건희(엔틱), 김이안, 김지한, 박종환, 박창환, 서우진, 서윤, 성웅, 유바롬, 이아청, 조성우(픽스), 철한(지기독), 최성준, 홍원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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