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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은 8월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찍기 전, 사진 찍을 때 힘!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라는 글과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석원은 상반신을 노출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다. 그리고 배에 힘 준 사진과 함께 차이를 보여주었다.
복부에 힘을 주었을 때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복근 모양이 선명한데 비해 힘을 뺀 사진은 살짝 볼록해 보였다. 하지만 힘을 주지 않아도 정석원의 상체 복근은 훌륭했다.
정석원의 복근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은 좋겠다", "몸 너무 좋으시다", "이러니 백지영이 안반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석원은 열애중인 백지영과 9월6일 화보촬영 차 태국으로 동반 출국 예정이다.
사진=정석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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