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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가 백내장 수술후 근황을 또 한번 공개했다.
김갑수는 9월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눈 수술한지 4일쨉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갑수는 5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 수술한 지 4일쨉니다. 그동안 머리 한 번밖에 못 감았어요. 세수도 물수건으로. 밖에 나갈 땐 고글 쓰고 다닙니다. 불편하지만 눈 보호엔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머리 엉망, 바이크 고글 인증사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바이크 고글을 쓴 채로 의자에 앉아 인자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특히 고글을 쓴 김갑수의 모습이 헬멧을 벗은 캐릭터 뽀로로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트위터를 통해 수술 들어가기 전 떨리는 마음을 고백하며 수술모를 쓴 인증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난 뒤엔 기쁨과 안도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뽀로로보다 귀엽다" "머리 방금 손질한 머리 같다" "패셔니스타 갑수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른 쾌차하셔야죠", "김갑수님 귀여우심", "어여 회복하시고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참 고생이시군요", "바이크고글 최곤데요?", "고글 때문에 눈길 끌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갑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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