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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탤런트 이영아(28)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미 결별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영아가 올 초 만난 한 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여름을 앞두고 헤어졌다.
이날 오전 한 매체에서 이영아가 결혼 전제로 목하 열애중이라는 보도를 전했으나, 소속사 측은 "이미 결별했다"라며 이 같이 해명했다.
이영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아가 사귀던 남자친구와 최근 헤어져 가슴 아파하고 있다"며 "결별의 아픔을 딛고 방송 활동을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별 후 열애설이라.. 이영아 마음 아팠을듯" "더 좋은사람 만날 수 있을꺼예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올해로 데뷔 9년차인 이영아는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황금신부' '일지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시청률 50%를 넘긴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흥행 배우로 거듭났다. SBS '달고나'를 통해 MC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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