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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적으로 복고 열풍이 한창인 요즘, 70~80년대 가장 흥했던 ‘레트로’ 무드를 반영한 ‘7080 레트로’ 라인을 선보이는 것이다. 프린트가 된 듯 독특한 음영으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자카드 스타일의 레트로 핸드백은 시간이 흘러 엄마가 딸에게 선물해도 좋을 만큼 클래식함이 묻어난다.
브라운과 아이보리 컬러로 어우러진 패턴에 가죽 트리밍을 더한 핸드백은 캐주얼뿐만 아니라 포멀한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가방 입구를 플리츠 형식의 디테일로 심심함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언제나 변함없이 클래식한 브라운과 이번 FW시즌 유행색인 퍼플 컬러로 트리밍된 가방의 손잡이는 취향에 따라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스트랩으로 트렌디한 애티튜드를 살릴 수도 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가을이 훌쩍 다가온 만큼, 계절에 어울리는 핸드백 장만을 앞둔 이들이 많을 것”이라고 하며, “특히 브라운컬러는 어떤 스타일링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자카드로 포인트를 준 핸드백이라면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드러내기에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어떤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숄더백, 실용적인 크기로 활용도를 높인 쇼퍼백 등 여성의 감각을 고려한 디자인의 레트로 라인의 핸드백은 앞으로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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