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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중년대세 이병준이 ‘오마이갓’에서 종이 박스 안 잠복근무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이병준은 아파트 반장이라는 감투를 쓴 이응경 때문에 겪는 중년 남편의 갖가지 어려움들을 재미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아내와 함께 수도세 계량기 체크하기는 물론, 공과금 안낸 집에 밀린 돈 받으러 다녀오기, 쓰레기 무단투기범을 검거하기 위해 박스 안에서 잠복하기, 아내가 없어 저녁 라면으로 때우기 등 바쁜 아내를 둔 중년남편의 설움을 재미있게 그려냈다는 평.
그 외에도 웬만큼 아파서는 병원에 가지 않는 아내를 간호하다 결국 병원비 폭탄을 맞은 이야기와, 아줌마들 사이의 학원 열풍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오마이갓’ 19회는 SBS플러스 에서 9월 5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이병준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정상에 있는 ‘오마이갓’ 외에도 KBS드라마 ‘포세이돈’과 SBS 신설 예능 ‘빅토리’에서 빛나는 활약으로 공중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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