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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주인공에 각각 배우 김영호와 가수 김현정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은 창작뮤지컬 ‘드림헤어’는 한국 미용 100년을 모티브로 미용에 종사하는 한 가족, 4대에 걸친 애환과 사랑을 담은 작품. 추정화는 이 작품에서 30대에서 70대까지 연기하며 시대에 희생당하는 비운의 여인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그레이스는 어려운 시대에 한국미용을 이끌어 나가며 죽기 전에는 모든 재산을 미용발전을 위해 쾌척하는 역할이라 미용계에서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추정화는 “그레이스는 자식과 헤어지는 비운의 여인이지만, 이를 희망으로 바꾸는 매력적인 역할이다. 특히, 주인공인 김영호, 김현정과의 호흡이 잘 맞아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리라고 믿는다”라고 작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미 뮤지컬계에서는 연기 잘하고 가창력 뛰어난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추정화는 그 동안 웰컴투마이월드, 마리아 마리아, 명성황후, 페임, 블루사이공 등을 통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한편, 194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미용역사를 아우르며 미용에 종사하는 한 가족, 4대에 걸친 애환과 사랑을 담은 창작뮤지컬 ‘드림헤어’는 오는 10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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