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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러와’와 같은 토크쇼에서는 딱딱한 수트가 아닌 심플한 베이식 재킷에 치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댄디 룩을 선보이며 편안하면서 신뢰감을 주는 그의 진행 스타일을 반영하였다.
또한 심심할 수 있는 베이식 재킷에 마린이나 체크 등의 경쾌한 프린트 셔츠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재미 있는 요소들을 더하고 스니커즈나 보트 슈즈로 캐주얼함을 더해 편안하게 스타일링한다.
안경빨 연예인이라 불리는 그는 나쁜 시력으로 안경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스타 중 한 명이다. 요즘 트렌디한 안경들을 착용하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사각 프레임의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의 안경을 선택하여 깔끔하면서도 샤프한 인상 역시 유재석 룩을 이루는 한 요소이다.

[사진=올젠, 조르지오 아르마니 BY 사필로, 반스]
이지 캐주얼 룩

MBC ‘무한도전’,’런닝맨’ 등 활동적인 리얼 버라이어티에서는 그의 발랄하고 경쾌함이 드러나는 캐릭터 티셔츠나 캐주얼한 셔츠로 활동성을 강조하며, 다른 액세서리 없이 컬러풀한 런닝화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함도 놓치지 않는다.
[사진 제공: 올젠, 애스크, 푸마]
올젠의 마케팅 팀 이선주 대리는 ‘유재석의 패션은 평범한 외모와 키를 지닌 대한민국 평균 남자를 대변하여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는 본인에게 어울리는 베이식한 아이템들의 매치를 통하여 20대 대학생들에게는 편안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캐주얼 룩을, 30대에게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동적인 오피스 룩을 제안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하지만 그 무엇 보다도 성실함을 바탕으로 한 배려, 겸손, 희생의 리더십을 지닌 따뜻한 그의 성품이 패션을 더욱 돋보이는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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