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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느낌의 배경과 억대를 호가하는 최고급 하이 주얼리 등 약 100억원어치가 김태희를 위해 준비되었다. 거대한 저택에서 도발적인 자태로 보는 이를 유혹하듯 연기를 펼친 김태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최고의 화보를 완성했다.
항상 예쁘고 밝은 모습의 김태희는 이번 화보에서 냉소적인 표정과 차가운 눈빛을 연기하며 농염한 분위기가 녹아 있는 고혹적인 여인으로 색다른 변신을 하였다. 등이 훤히 파인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가죽 미니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S라인을 과시하기도 했다. 여기에 까르띠에의 상징인 트리니티, 팬더 컬렉션부터 오리엔탈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에바종 컬렉션 등,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하이주얼리들이 총 약 100억원어치가 준비되어 김태희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촬영 관계자는 넓은 저택과 정원을 오가며 뜨거운 햇살아래 촬영을 해야 하는 고된 상황에서도 매 컷마다 사진작가와 상의하며 진중한 모습을 보이는 그녀를 “역시 여배우답다”며, 미모 뿐만 아니라 그녀의 열정적인 모습에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희의 신비롭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이번 화보는 지난 9월 1일자로 발행된 <하이컷> 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본격적인 일본드라마 진출을 앞두고 있는 김태희는, 현재 화보 촬영을 마친 뒤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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