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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인은 그간 모델 못지 않은 기럭지와 외모로 완벽하게 웨딩드레스를 소화해 이슈가 되었다.
이번 본식 또한 유럽풍의 화려한 로열 웨딩 드레스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신혜인이 본식에서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상체에는 화려한 골드 비즈와 자수 장식이 고급스러운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고, 스커트 부분에는 풍성한 튤로 겹겹이 볼륨을 잡아 입체감을 살린 드레스이다. 여기에 신혜인은 화려한 비즈 베일을 함께 매치해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느낌을 살렸다.
웨딩 전반을 진행한 스포엔샤 웨딩은 유럽풍 로열 웨딩드레스로, 본식 스냅 사진을 촬영한 뤼미에르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사진으로 예비 신랑 신부들의 폭풍같은 관심을 모았다.
스포엔샤 웨딩은 “신혜인이 본식 드레스 디자인을 고른 후 체형을 고려해 드레스를 새로 제작하여 결혼식 이틀 전날 공수가 완료되었다”는 후문을 전하며 “신혜인만을 위한 맞춤 웨딩드레스인만큼 결혼식에서 최고의 아름다움을 뽐낸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스포엔샤 웨딩, 뤼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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