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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7집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7일 ‘오 나의 여신님’을 선공개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곡에 대한 귀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노래 중간 간주 부분에 희미하게 들리는 여자 목소리 때문.
실제로 '오 나의 여신님' 노래 2분 50초에서 56초 사이에서 여자 목소리로 추정되는 음성이 들렸다. 이 소리는 여자의 놀라는 듯한 음성 혹은 숨소리와 비슷해 의문이 확산됐다. 일각에서는 일종의 홍보 마케팅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돌고 있다.
누리꾼들은 “녹음상 실수? 대박 징조?”, “소름돋는다”, “아이유 같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시경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아직 그 이유를 모르겠다"며 "당시 녹음실에는 성시경과 대표님만 있었고 녹음관계자 모두 남자였다"라고 전하며 일각에서 제기된 '아이유설' '여자 스태프설'을 부인했다.
한편 성시경의 정규 7집 앨범은 오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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