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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호평 속 대박을 달리고 있는 두 드라마의 높은 인기만큼이나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이 되고 있는 가운데 두 드라마에서 사랑스런 이 리얼 커플의 “커플 슈즈”가 누리 꾼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돼 화제다.
그 동안 말끔한 이미지를 고수하던 지성이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보스를 지켜라’ 꼴통 재벌 3세 캐릭터 차지헌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변신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성은 첫 회 등장부터 엉뚱 발랄한 캐릭터에 맞춰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파리 지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성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밝은 컬러의 자켓이나 캐릭터가 강한 티셔츠를 믹스매치 하고 활동성이 좋은 운동화나 가죽소재의 슈즈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차지헌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이보영 역시 ‘애정만만세’를 통해 평소 단아한 배역에서 탈피하고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발랄하고 씩씩한 역할로 변신하여 프린트가 있는 밝은 컬러의 의상과 실용적이고 활동적인 플랫 슈즈로 포인트를 주어 강재미 스타일을 완성한다.
같은 시기에 드라마에 출연하여 과감한 연기와 스타일 변신에 성공한 지성-이보영은 드라마의 높아지는 인기만큼이나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식 연애를 선언한 커플이니 만큼 애정 표현도 당당하다. 지성은 얼마 전 한 예능프로에 출연하여 연애 과정의 풀 스토리를 공개하는가 하면 드라마에서는 커플 슈즈를 신은 장면이 예리한 네티즌들의 눈을 피하지 못하고 포착 되어 연예계 대표 커플임을 입증했다. 이들의 애정표현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귀여운 애정표현 이다”, “은근한 커플룩이다”, “행복해 보인다” 등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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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이 신어 화제가 된 레페토(Repetto) 슈즈는 공효진, 류승범, 김민희, 이연희, 최지우, 오지호, 차승원 등 이미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로 클래식 슈즈의 대표 브랜드이다.
‘지성-이보영의 스타일 변신’을 완성 시킨 대한민국 최초의 남자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스타일리스트(InTrend)는 “컬러와 디자인이 똑같은 커플룩은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컬러나 디테일에 포인트를 주어 느낌을 통일감 있게 맞추거나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살리고 슈즈나 액세서리에 포인트 주어 멋스런 커플룩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성-이보영 커플처럼 신발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클래식한 디자인에 매 시즌 다양한 컬러 제안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개성 있게 연출 할 수 있는 레페토(Repetto) 슈즈를 추천한다”고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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