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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는 지방 행사의 사회를 보러 갔었는데 그 행사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초대가수가 아이유였다고 밝혔다. 박성호는 그 당시 아이유가 한창 국민여동생으로 떠오르던 시기였는데 자신도 실물을 보는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내심 가까이서 보고싶었다고 고백했다. 사회를 끝마치고 내려온 박성호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무대 위에 오르는 아이유를 가까이 보려고 다가갔다고 했다.
그러자 갑자기 경호원이 박성호를 막았다고. 박성호는 현장이 어수선한 틈을 타 아이유에게 가까이 다가가려했는데 갑자기 경호원이 박성호의 팔을 뒤로 꺾었다고 밝혔다. 박성호는 자신을 못 알아본 경호원이 삼엄하게 경계를 하는 것 같아 다급하게 "저 개그맨 박성호입니다"라고 외쳤는데 경호원이 "알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 날 박성호는 엄숙한 장례식장에서 웃을 수 밖에 없는 사연을 고백해서 또 한 번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이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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