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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외모만큼이나 배우라는 꿈을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곽경택 클래스의 숨은 진주 정예진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명문대 엄친딸이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 오디션에서 최후의 2인에까지 뽑혔던 발군의 실력자로서, 곽경택 감독의 지도하에 회를 거듭할수록 빠른 연기 성장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
특히, 곽경택 감독의 영화 <미운오리새끼>에서 정신이상자 ‘혜림’ 역으로 완벽히 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새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정예진은 가지각색 매력 있는 역할들을 소화해낼 수 있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미라클스쿨 합숙을 시작으로 약 두 달 반에 걸친 지옥의 다이어트를 시행,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결과 10kg의 체중을 감량하며 매회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미션들이 펼쳐질 생방송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기적의 오디션>의 한 관계자는 “미라클스쿨의 모범생 정예진은 단연 돋보이는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바탕으로 ‘제한이 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위해 뭐든 열심히 하는 후보다. 그런 과정과 노력이 하나하나 쌓여 생방송 미션에서 놀라운 내공을 발휘, 확실한 상승기류를 타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층 더 강력한 긴장감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는 SBS <기적의 오디션> 생방송 첫 회에는 TOP12의 후보가 자신들이 이야기를 가지고 직접 연기한 ‘미니 드라마’와 동시에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완벽히 새로운 캐릭터’로 탈바꿈하는 과감한 도전을 시도할 예정으로 오는 9일(금)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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