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누리꾼이 KBS2 ‘공주의 남자’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장면들로 만든 ‘수양대군의 이중생활’이라는 동영상이 지난 7일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후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영상은 ‘공주의 남자’에서 문채원이 문틈으로 박시후를 몰래 훔쳐보며 가슴 설레어하는 장면을 절묘한 합성을 통해 패러디하고 있다. 극 중 수양대군 역으로 출연하며 냉혹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김영철은 근엄함을 벗어버리고 조명 아래 화려한 의상을 입고 댄스를 추고 있다. 김영철이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펼친 공연 장면을 절묘하게 합성했던 것.
김영철의 댄스를 뒤로 한 채 문을 닫는 문채원의 “난봉꾼, 호색한”이라는 대사가 보는 이를 폭소케 한다.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을 만든 누리꾼은 천재야”, “보면 볼수록 웃기다”, “영상 정말 잘 만든 것 같다”, “수양파파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