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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중국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정우성에 이어 주진모까지 장즈이와 영화 <무사>에서 활약한 남자들이 모두 중국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중국의 대표 여배우 장즈이와 그들의 인연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주진모는 최근 조선 최고의 바리스타를 둘러싼 고종암살작전의 비밀을 그린 영화 <가비>의 촬영을 마친 후, 9일(금요일)에는 故김현식의 곡을 리메이크 한 ‘비처럼 음악처럼'을 출시하여 가수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영화감독 조진모가 연출하고, 배우 고준희가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며, 일본에서의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떠오르는 한류스타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2011 중국영화제의 홍보대사직을 흔쾌히 수락하면서 한중 문화교류를 위해 앞장서는 스타의 모습을 보여준 주진모는, 오는 9월 28일 있을 2011 중국영화제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를 받으며 공식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 할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 중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제 홍보는 물론 관객과 영화제를 잇는 역할도 맡게 될 예정이다.
당대 최고의 스타들인 2006년 김희선, 2009년 정우성에 이어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사랑> 등으로 충무로의 흥행보증 수표로서의 입지를 굳힌 주진모가 홍보대사를 맡은 2011 중국영화제는 9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 CGV용산과 부산 CGV센텀시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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