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발전기금 4천만원 ‘쾌척’

서범석 기자
박찬규·이태호·강원선·김중근 대표 참여

 

한국목조건축협회는 9월6일 목조건축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좌로부터 이태호·강원선·박찬규·김중근 대표.
한국목조건축협회는 9월6일 목조건축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좌로부터 이태호·강원선·박찬규·김중근 대표.
엔에스홈 박찬규 대표, 우드뱅크 이태호 대표, 태원목재 강원선 대표, 삼익산업 김중근 대표가 각각 10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목조건축 발전기금을 한국목조건축협회에 기탁했다.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박찬규)는 9월6일 오후 4시 경기 양평 쉐르빌리조트 회의장에서 ‘제4차 이사회 및 목조건축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전달식에서 협회 박찬규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기부문화가 업계 전체로 확산되실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 기탁 사실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 이어 (사)문화도시연구소(대표 주대관)는 인제농촌집짓기 행사에 기술 및 물품지원에 나선 목건협 회원사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있었다.


주대관 대표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목건협에서) 지난 5년 전부터 매년 인제집짓기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협회의 이러한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사무국장 채용과 홈페이지 개선, 문화센터 세미나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나무신문 /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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