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준식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천억원 규모의 무보증 후순위 전환사채를 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후순위채는 올해 초에도 발행했지만 전환사채 발행은 올 들어 처음이다.
만기일은 2017년 3월29일, 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4.5%다.
동양종합금융증권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콜자금 차입 규제를 시행하고 있어 자금 조달 수단을 다양화하고 있고, 운전자금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후순위 전환사채를 발행하게 됐다. 후순위채는 올해초에도 발행했는데, 전환사채 발행은 올들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