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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탄생 시즌2'가 화려한 복귀를 알린 가운데 2회에서는 더 강력한 지원자들이 등장한다. 첫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위대한탄생 시즌2' 2회 방송에서는 유럽과 서울지역 오디션, 전라지역 오디션을 공개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명품 보컬그룹 포맨 신용재의 사촌형이 도전했다. 유명한 사촌동생의 그늘에 가려, 혹시 사촌에게 누가 될까 부담감을 가득 가지고 도전한 그가 꼭 닮은 외모만큼이나 노래 실력도 서로 닮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디션에 도전하는 사촌형에게 신용재가 건넨 오디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앞서 예고를 통해 공개됐 듯 성시경이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특히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성시경의 등장과 함께 메인 심사위원 윤상과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디션 내내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참가자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던 윤상과 달리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성시경이 "저는 사심을 담아 합격을 드리겠다"고 폭탄발언을 한 것. 반면 성시경이 첫 눈에 반한 여성 참가자를 본 윤상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첫회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지원자와 독해진 멘토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시즌2'는 16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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