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16일 한전 측은 정전 원인에 대해 "해킹 사고가 아니라 전력예비율 감소에 따른 대응이며, 사전에 준비된 매뉴얼대로 지역별로 순환정전을 시행했기 때문이다"고 했다.
또한 "해킹의 원인으로 언급된 고창전력시험센터 서버의 악성코드 감염과 관련해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에 걸쳐 사건내용을 정밀하게 현장조사한 결과 한전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한전은 전력망을 사이버테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법에 의해 국가의 주요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지정, 특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해커가 전력망을 해킹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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