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오디션> 심사방식은 최형인, 김갑수, 이미숙, 곽경택, 이범수 김정은 등 드림마스터와 특별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생방송 심사위원단이 평가한 점수 30%와 생방송 문자투표 60%,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사전투표 점수가 10%씩 반영되어 매회 탈락자가 결정된다.
지난 9일(금) 처음으로 선보인 <기적의 오디션> 생방송 무대에서는 30대의 자존심 허성태와 10년차 연극배우 지현준이 각각 바람난 남편과 아픈 누나에게 행패부리는 남동생 역할로 분해 기존에 보여주었던 그들의 연기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심사위원 점수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해 탈락 면제권을 얻었고 남은 10인 중 김난아와 정예진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한 정예진과 김난아의 경우 공교롭게도 싸이월드 사전투표 (http://dream.cyworld.com/miracle/main.php) 점수에서 11위와 12위를 차지하고 최종 합계 점수에서도 최하위 점수를 얻어 이번 주 사전투표 점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주에는 오늘 오후 10시 반에 마감되는 공감투표에서 이미숙과 곽경택 클래스의 에이스인 주민하와 박혜선이 하위권에 랭크되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주민하는 연쇄 살인범에서 북한 여점원, 시골소녀 등 매회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생방송 진출자 12인을 가리는 지난 ‘미라클 스쿨’ 최종 졸업시험에서도 영화 ‘장화 홍련’의 계모 역할을 소름끼칠 만큼 완벽하게 소화해낸 변신의 귀재!
박혜선 역시 심은하를 빼닮은 외모뿐만 아니라 캐릭터 몰입과 탄탄한 감정표현으로 ‘포스트 심은하’라는 타이틀까지 얻은 유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 따라서 이번 주 생방송 결과는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흘러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적의 오디션> 김용재 PD는 “보통 평소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이번엔 누가 잘하겠구나’ 짐작할 수 있는데 오늘 미션에서는 10명의 도전자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연기를 선보이게 되어 결과가 어떻게 나오게 될지 전혀 감이 오지 않는다”고 전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늘밤 11시 5분 방송되는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김베드로, 박혜선, 박시은, 주민하, 주희중, 손덕기, 이경규, 지현준, 허성태, 최유라 등 10명의 도전자들이 SBS 드라마 주인공을 향해 한층 더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