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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신곡 ‘로사(Rosa)’는 스페인어로 원래 장미라는 뜻인데, 타이틀곡 ‘Rosa’의 뮤직비디오에 ‘하하’가 짝사랑하는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탤런트 ‘김윤서’가 ‘하하’의 프로포즈를 거절하면서 장미 가시만큼이나 아름다운 여인의 손맛도 따갑다는 걸 증명해 보였다.
이번 ‘하하’의 ‘로사(Rosa)’ 뮤직비디오에서 탤런트 ‘김윤서’는 자신을 좋아하면서도 다가서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다 어렵게 사랑을 고백한 귀엽고 소심한 ‘하하’에게 오히려 카페의 몸짱 손님 ‘김종국’을 좋아한다며 시원하게 ‘회심의 뺨따귀’를 날렸다.
‘김윤서’는 비록 뮤직비디오의 설정이지만 “눈물, 콧물에 폭탄을 맞은 느낌‘이 들게 할 정도로 자신을 좋아하는 상대에게 뺨따귀 세례를 퍼붓게 된 것에 대해 “많이 속상해 했다”는 후문이다.
‘김윤서’가 하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건 이미 앨범을 내기 전 “로사를 찾고 있어요! 저의 로사가 되어주실 분 없나요?”라며 공개섭외를 펼치기도 했던 ‘하하’가 ‘알고 지내던 친한 동생 김윤서’를 자신의 로사로 낙점한 것이 계기가 됐다.
한편 ‘김윤서’는 오는 19일부터 KBS 2TV에서 방송되는 미니시리즈 ‘포세이돈’에서 해경본부 상황실을 지키는 경찰 ‘홍지아’로 출연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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