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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지난 17일 오후 11시 17분 자신의 미투데이에 "결국 지름신을 막지 못하고 양손 가득. 너무 무겁네요.나에게 지름신이 오면 지갑 뒤집어지기 전에 제발 누가 나 좀 말려. 암튼 열정 그 하나로 올인! 달옹 is 올인.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30분 전 산다라박은 쇼핑몰 방문 사진을 올리며 지름신을 예고하기도 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캐주얼한 느낌의 트레이닝을 입은 채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끄낟.
산다라박의 지름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레이닝복 입은 모습이 귀여워요. 지름신 결국 뿌리치지 못했네요", "귀엽네요! 뭐 샀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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