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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놀라운 천자문 실력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중국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만리장성을 오르며 미션을 수행, 각 팀은 만리장성 각 구간에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지 못하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다음 미션에 도전해야 했다.
이연희, 개리와 한 팀인 유재석은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다음을 이어야 하는 이번 문제에서 자신있는 웃음을 짓더니 거침없이 천자문을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천자문 머신 유르스윌리스'라는 문구가 적힌 자막을 달았다.
하지만 같은 팀인 개리와 이연희는 성공하지 못했다. 유재석 팀은 다음 미션이 기다리는 관문으로 향했으나 다행히 세 번째 미션 구간에서 성공해 만리장성에서 내려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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