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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는 탈락자 선정을 피하기 위해 팀 전체가 힘을 모아야 가능한 미션이 주어졌다.
팀원 전체가 리브보트 위에 탑승해야 하는 미션에 도전자들은 체력이 바닥난 순간에도 끈끈한 팀워크로 뭉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무사히 전원 리브보트에 탑승한 도전자들은 바다를 향해 마음속에 숨겨놨던 이야기들을 소리치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도전자 ‘이혜정’은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외치라는 주문에 “미스코리아도 사람입니다. 살이 찔 수 있습니다”고 목이 터져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혜정은 딸에게 “사랑하는 딸 예은아! 엄마가 더더욱 노력해서 날씬한 엄마그리고 재기에 성공하는 엄마가 되도록 할게. 사랑해”라고 외치며 마음을 다잡은 모습을 보였다.
미스코리아였지만 비만으로 사업실패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이혜정의 사연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이혜정에게 "자기관리 실패다", "정신력이 안이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혜정을 비난했다.
이혜정은 이 같은 비난여론에도 유쾌하게 맞받아치는 여유와 긍정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팀미션이 펼쳐지던 중 팀원들의 진솔한 외침에 팀장 이규한이 눈물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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