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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MC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에 출연한 김애경에 대해 이휘재는 ‘과거 결혼했던 사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과거 18년 전 ‘몰래 카메라’를 통해 이휘재의 가짜 결혼 기자회견을 진행했던 장면이 담겼다.
몰래카메라 속 두 사람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에 임했으며 이휘재는 “중학교 시절부터 김애경의 팬이었다.”며 담담하게 고백하는 등 결혼까지 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어 김애경은 “내가 이휘재의 엄마와 동갑이기 때문에 반대가 심했다.”고 전했고 이휘재도 “아내의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하면 아기부터 가질 것.”이라고 전해 보는 사람들을 폭소케 하기도.
김애경은 당시 ‘몰래카메라’를 촬영하고 난 후 “욕을 정말 많이 먹었다. ‘네 주제를 알아라’는 전화를 받았다.”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한편, 이날 ‘세바퀴’서 김애경은 7년 째 연애중인 5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MBC‘세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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