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홍수아가 생애 첫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 스크린 무대에 정식 도전장을 내민다.
홍수아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으로 영화 <앨리스(Alice)감독:김철한/제작:P&K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 ‘미노’역으로 전격 캐스팅되며, 영화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앨리스(Alice)>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이고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스릴러 장르 무비로 판타지가 결합된 잔혹동화로 홍수아는 극중, 아버지의 꿈을 이어 가고 싶어하는 미스테리함을 지닌 소녀로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듯 발랄하지만 그 속에 순수하고 알 수 없는 감수성을 지닌 ‘미노’ 캐릭터로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화 관계자는 “그 동안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쾌활한 모습을 보여준 홍수아는 그 이면에 한 없이 여리고 소녀 같은 순수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고 밝히며 “영화 <앨리스>의 주인공 ‘미노’는 밝은 미소와는 달리 어딘지 모를 슬픔을 간직한 미스테리한 소녀로 홍수아는 캐릭터가 지닌 색깔과 감성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해낼 수 있는데 제격이라고 판단했다.” 고 캐스팅 배경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이번 영화를 통해 많은 영화 팬들로부터 ‘홍드로 홍수아’가 아닌 ‘배우 홍수아’로 각인될 수 있는 작품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홍수아는 “이번 영화는 항상 꿈꾸던 장르의 영화인데다 첫 주연으로 작품에 임하는 감회가 남다르다. 가슴 속에 깊이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 고 밝히며 “작품을 이끌어 가야 한다는 책임감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항상 가족같이 믿고 아껴주시는 감독님과 모든 영화 식구들 덕분에 의욕이 앞선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을 믿는다. 진심을 담은 연기를 통해 좋은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홍수아 주연의 영화 <앨리스(Alice)>는 오는 19일, 크랭크인되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