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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제국은 쥬얼리 S의 활동을 알리며 이번엔 ‘하주연, 김은정’이 아닌 쥬얼리의 신예 멤버 ‘예원’과 ‘세미’가 쥬얼리 S의 이름을 받아 활동한다고 밝혔다.
쥬얼리 S의 ‘S’는 여러 뜻을 지니고 있지만 그 중 모 그룹 ‘쥬얼리’의 ‘small’ 즉 작은 소 그룹이자 쥬얼리와는 또 다른 동생들만의 색을 표현하고자 했던 의도를 담고 있는 만큼 ‘예원-세미’만의 ‘S’를 기대해 달라는 것.
절대적이고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의 배신앞에 힘없이 무너진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냈던 착각의 방(Ames Room) 첫번재 이야기가 슈프림팀과 영준(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콜라보를 통해 2010년 가을을 적셨다면, 착각의 방(Ames Room) 두번째 이야기는 쥬얼리와는 또 다른 느낌의 쥬얼리 S만의 목소리로 예기치 않은 이별을 맞이한 여자들의 이야기로 2011년 슬픈 가을을 준비할 것이라고 한다.
쥬얼리 S는 이에 맞춰 ‘예원-세미’의 감성적인 재킷 이미지와 티저를 선 공개한 뒤 21일 각 온라인 음원 싸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됐지 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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